2009년 8월 22일 토요일

진짜 주부맞아? 아가씨보다 우월한 주부연예인은?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르고 있는 선덕여왕에 나오는 이요원을 보면 어떠한 생각이 드십니까? 연기를 잘한다. 예쁘다. 이외에 남자친구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혹시 해 보신적은 없으십니까?.. 이요원이 결혼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을 겁니다. 저도 이요원을 검색해서 알아보기전까지는 결혼하지 않은 줄 알았었기 때문입니다. ㅠ. 또한 박미선, 김지선등 주부연예인들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 무진 활약을 하고 있다. 이처럼 어느 때보다 주부연예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결혼하지 못한 여자들보다 우월한 외모를 가진 유부녀는 누가 있을까요?

 

 

1. 이요원

 

  1980년생으로 이제 우리나이 30살이 되었다. 그런데 결혼 6년차 주부이고 아이도 있다. 2003년 24살의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였다.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데뷔한 이후 결혼하기 전까지 영화 ‘서프라이즈’, ‘고양이를 부탁해’, SBS 드라마 ‘대망’에 출연하며 그 해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지만 2003년 돌연 결혼을 하더니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2005년 ‘광식이 동생 광태’를 시작으로 다시금 연기활동을 시작하더니 그 이후로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을 거두었다. SBS 드라마 ‘패션 70s', ‘외과의사 봉달희’,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화려한 휴가’등에 출연을 하였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요원은 출연당시에는 이름이 거론되곤 하지만 출연작품이 끝이나면 함께 대중의 시선에서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따라 스타 이요원보다는 연기자 이요원으로서의 모습이 더 익숙한 것 같다.

 

 

2. 한가인

 

1982년생으로 우리나이 28살이다. 한가인도 이요원과 마찬가지고 24살의 나이에 결혼을 하였는데 2005년 연기자 연정훈의 아내가 되면서 많은 남성들의 가슴을 울렸다...(아흑.ㅠㅠ) 한가인은 고등학교 때 스타골든벨에 출연하면서 연예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어 방송에 진출하게 된 경우이다. KBS 드라마 ‘노란손수건’으로 데뷔를 한 후 ‘애정의 조건’에서 강은파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결혼 전에 많은 CF에 출연하며 그녀의 외모를 널리 알렸으며 결혼 후에도 변하지 않은 미모 덕에 화장품 CF에도 나오며 녹슬지 않은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결혼 전보다 결혼 후에 한층 더 성장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2007년 ‘마녀유희’ 이후로 출연하는 작품 없이 CF에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2005년 결혼 이후 바로 입대하고 2007년 제대한 연정훈과의 사랑에 더욱 푹 빠져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ㅠㅠ

 

 

3. 한채영

 

한채영도 결혼을 했다. 우리나라에서 보기힘든 몸매를 가진 배우로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한채영은 2008년 결혼을 하며 이제 1년이 갓 넘은 풋풋한 신혼의 삶을 살고 있다. 한채영 은 작품보다는 그녀의 외모에 사람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배우이다. 한채영이 주연을 맡은 작품 중 성공을 거두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쾌걸춘향’이 전부라고 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가을동화’, ‘꽃보다 남자’등에도 출연은 했지만 주연보다는 조연으로서의 역할을 맡았으니 성공작품으로 불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결혼 후에도 변하지 않은 미모를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모든 것이 기사화 되고 있으니 톱스타라고 불리우기에는 손색이 없다.

 

 

4. 박주미

 

1972년생으로 우리나이 38살이다. 2001년 30살의 나이에 결혼을 했지만 아직까지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MBC 드라마 ‘허준’과 SBS ‘여인천하’등에 출연하였다. 출연하는 작품이 많지 않지만 CF등에 출연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KBS 아침 프로그램인 이홍렬-박주미의 여유만만에서 진행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했었으나 여유만만 프로그램을 하차한 이후에는 방송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고 있다. 육아에 힘쓰고 있는 듯이 보인다.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얼마 전 농구선수 서장훈 선수의 결혼식 축하차 모습을 드러냈는데 미모는 여전하였다.

 

 

 

5. 김희선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당연히 미모가 변하지 않았겠느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도 이제 아이를 낳은 아이엄마이다. 하지만 미모는 변함없다. 오히려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다. 1977년생으로 우리나이 33살이다. 1994년 KBS 드라마 ‘춘향전’에 데뷔한 이 후 최고의 여배우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다. 영화로서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였지만 드라마, CF등에서 활동을 하며 방송일을 해왔다. ‘토마토’, ‘요조숙녀’등에 출연하며 김희선표 드라마를 만들어 내었다. 성룡과 영화 ‘신화-진시황릉의 비밀’에도 출연하며 작품을 꾸준히 했지만 2005년 ‘슬픈연가’, 2006년 ‘스마일 어게인’이 후 작품 활동이 없다. 결혼 이후에는 CF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유일하게 대중과 소통하는 공간은 자신의 미니홈피 뿐이다. 하지만 미니홈피에 김희선이 글을 올리면 바로 이슈가 되는 현상으로 보듯이 그는 여전히 최고의 스타인 것으로 보인다.

 

 

6. 심은하

 

  결혼이라는 무서운 장벽이 팬과 스타사이에 단절된 공간을 내놓았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관심은 아직도 끝이 없다.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최고의 스타로 올라섰고, 영화에서도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며 청순함의 대명사가 되었다. 지금 데뷔하는 신인 여배우들에게 제2의 심은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청순함하면 심은하가 떠오른다. 그리고 결혼 이후 작품 활동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심은하의 모습을 찍기 위해 기자들은 분주히 움직이고 있으며, 그녀가 카메라에 잡히는 날이면 신문 1면을 장식한다. 얼마 전 전시회를 했을 때 모습을 잠깐 드러냈을 때 폭발력은 실로 대단했다. 잠깐이지만 나왔던 심은하의 모습은 결혼 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보였다.

 

 

- 마무리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이 반영되었기에 모든 사람에게 만족감을 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 댓글등을 달아주시면 많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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