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6일 수요일

지금까지 나온 걸그룹 모두 모였다. - 걸그룹 총정리!

지  드래곤의 앨범 발매로 인해 걸그룹들이 주춤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2009년 여름을 강타한 걸그룹들의 파워는 실로 놀라웠습니다.  지금도 걸그룹들은 많은 인를 누리고 있고요.  그래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천천히 보시면서 과거 걸그룹들을 처천히 살펴보세요~. 스크롤의 압박을 견뎌내셔야됩니다...

 

 

S.E.S

 

유진, 바다, 슈로 이루어진 3인조 그룹이었습니다. 1997년 I'am your girl로 데뷔를 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소녀, 요정등 참 많은 사춘기 남학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었습니다. 앨범은 총 5집까지 냈습니다. 요즘 다시 앨범을 낸다는 소식이 조금씩 들려오고 있는데 이들이 각자 활동하는 것보다 다시 결합하여 함께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핑클

 

  걸그룹으로 최초로 가요대상을 수상한 그룹이었습니다.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으로 구성되었으며 S.E.S에 필적하는 그룹이었습니다. Blue Rain으로 데뷔를 했으며 정규앨범으로는 4집까지 발매를 하였습니다. 공식적인 해체는 없었지만 각 멤버들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효리는 10 minute로 대한민국에 이효리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며 옥주현 또한 뮤지컬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성유리, 이진도 드라마에 출연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이비복스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중반까지 아주 활발한 활동을 하셨던 베이비복스입니다. 베이비복스리브라는 그룹이 후발주자로 나오긴 했지만 원조 베이비복스만큼 인기를 끌진 못했습니다. 이분들 역시 다들 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초반에는 이가이씨와 함께 야야야 라는 노래로 활동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가이씨가 탈퇴하시고 윤은혜를 영입하셔서 김조한씨가 작곡해주신 "Get Up"이 대박이 났었죠.. 윤은혜양은 곧 강지환씨와 함께 드라마로 컴백하신다고 하고 간미연양은 절친노트에 야채파로 출연하셨죠, 김이지씨는 연예정보프로그램 진행하셨는데 안보이시고, 심은진씨도 드라마에 나오시다가 요즘은 안보이시네요.

이희진씨는 뭐하시나요? 궁금하네요,ㅋ

 

 

디바

 

 

 다음은 디바입니다. 채리나씨가 탈퇴하고 민경씨가 들어오면서 여자 DJ DOC라는 수식어가 붙었죠 그 이유는 지니와 민경양이 한 싸움 하셔서 그런게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채리나 시절의 디바 땐 "12월의 드라마"라는 명곡이 있었습니다. 민경시절의 디바는 "Up & Down"이라는 히트곡이 있었습니다. 여성그룹으로는 드물게 여성적인 이미지보다는 신나는 곡 위주의 노래를 했었습니다.

 

샤크라

 

다음은 샤크라입니다. 샤크라의 데뷔곡인 "한" 을 참 좋아했었습니다. 려원씨의 랩 "가라가라갇혀 확갇혀 사랑안에 갇혀 확 갇혀" 아직도 입속을 맴도네요. 원래 미스코리아 멤버와 같이 활동하시다가 그 분이 탈퇴하시어 보나씨를 영입하셨지만 안타깝게도 그닥 좋은 반응은 얻지 못했었습니다. 려원은 드라마, 영화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고 황보 씨는 예능쪽에서 꾸준히 출연하며 최근에 앨범도 발매했습니다. 이은씨는 얼마 전 결혼하셨죠

 

 슈가

 

다음 슈가 입니다!

‘안녕하떼요 아유미예요’ 가 아직도 귀에 선한데 일본에서 활동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황정음양은 우결에 김용준씨와 노래도 부르시고~ ㅋ 육혜승양은 솔직히 슈가 시절 가장 주목받지 못했었지만 그래도 요즘 제일 잘 나가는 것 같아요.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나오고 작년에는 온에어의 체리로 인기 좀 끌었습니다.

 

클레오

 

 

  다음은 클레오입니다. 딱히 히트곡이 생각나질 않습니다. 공주느낌의 "동화" 라는 노래만 생각이 납니다. 채은정씨는 엔젤로 이름을 바꾸시고 활동 재개하셨지만 역시 큰 소득은 없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 아쉽네요,

 

써클

 

 

  다음은 한,중,일 다국적 그룹으로 결성된 써클입니다. 쥬얼리의 멤버였던 이지현양이 소속되있던 그룹이었죠, 1집인가? 2집만 내고 해체한 것으로 압니다. 노래도 괜찮았었는데 아쉽네요.

 

티티마

 

 

  다음은 티티마입니다. 소이양이 멤버로 있었던 그룹이었습니다. 잡지모델로 활동했었던 강세미양도 보이네요. (소이양 옆에) 딱히 히트곡은 생각나질 않습니다.

 

파파야

 

 

  파파야입니다. 아실런지요. 원래 멤버가 5명이었지만 2명이 탈퇴하시어 막판에는 세분만 남았습니다. 초반에는 티티마와 라이벌이었지만 티티마보다 인기가 없어지고,, 어느덧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밀크

 

 

 다음은 밀크입니다. 우윳빛처럼 투명하고 순수한 컨셉이었는데 노래도 딱히 히트를 못하고 HOT의 문희준씨가 안무도 직접 짜주었다고 하는데..

SES의 뒤를 잇는 SM의 기대주 였지만 어느샌가 없어져버렸습니다.

 

천상지희

 

  실력파가수 천상지희입니다. 노래도 되고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되고 춤도 되는 천상지희

왜 안나올까요. 뭐하고 있는지.. 계약기간이 다 끝난건지 아니면 사장님은 소녀시대때문에 바쁘신건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한창 가수들 MR제거 가창력 논란이 일었을 때 천상지희는 무사통과 했었습니다.

 

원더걸스

 

 

현재 미국 아이돌 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 투어에 게스트로 함께 출연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부디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더이상 말이 필요 없기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소녀시대

 

 

GEE에 이어 소원을 말해봐까지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소녀시대입니다.

정말 대단하고 실력있는 그룹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그룹도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카라

 

 

  카라입니다. 누가 예전에 카라보고 생계형그룹이라고 했던걸 본 적이 있는데 정말 다가가기 쉽고 노래도 따라 부르기 어렵지 않고 편안하고 옆집 동생같은 이미지예요. 물론 구하라가 지나치게 예쁘긴 하지만요. 원년멤버 김성희양이 부모님의 반대로 탈퇴하고 강지영양과 구하라양이 들어왔습니다.

카라 데뷔곡인 "Brake It"은 노래가 참 좋고 세련되있었는데 대중들의 사랑은 많이 받지 못했던 것 같스빈다.

 

2ne1

 

2ne1입니다. 정말 라이브하며 춤하며 옷하며 눈빛 하며 아무도 이들의 포스와 아우라의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소녀와 요정이미지의 걸그룹들과는 확실히 다른 포스의 투애니원입니다. 올 해 데뷔한 걸그룹중 가장 눈에 띄는 그룹 중 하나입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초반에는 빅마마와 같은 가창력을 가진 그룹 이미지로 "다가와서"를 열창하던 분들이 갑자기 살을 확빼고 나타나선 형광색레깅스와 초미니를 유행시켰습니다. 손가인양의 스모키화장법도 한 때 정말 대세를 이뤘었습니다. 이분들 발표하는 노래들마다 다 히트를 치고 잇습니다. 정말 가창력과 몸매 얼굴 춤 그리고 미료씨의 랩.. 뭐하나 빠지지 않는 그룹이라고 생각됩니다.

 

쥬얼리

 

보석같은 그룹 쥬얼리입니다. 2000년대 초반에 데뷔해서 두번의 멤버교체가 있었음에도 이들의 인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초반에는 박정아양이 대세였지만 우결에 나온 서인영으로 인해 인기가 더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중에 박정아양과 서인영양을 제외한 두 분들이 쥬얼리 S 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컴백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다비치

 

다비치입니다. 초반에 강민경양에게만 너무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졌었습니다. 강민경은 얼굴로 들어왔다 얼짱땜에 뽑혔다 말들이 많았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강민경양도 굉장히 실력파였습니다. 이해리양도 최근에 몰라보게 예뻐져 성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받았었죠.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왠지 장수할 것같은 걸그룹입니다.

히트곡도 은근 많고 요즘엔 씨야와 함께 여성시대란 그룹으로 활동 했습니다.

 

씨야

 

씨야입니다. 소속사와의 불화와 멤버간의 갈등으로 남규리씨가 탈퇴하고 새 멤버가 영입되었습니다.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그룹으로 참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새 멤버 영입 후 더 좋은 그룹으로 올라섰으면 합니다.

 

4 minute

 

초반에 역시 현아와 아이들이라는 꼬리표가 있었지만 지금은 과감히 떼어버린 것 같습니다. 가요차트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2ne1과 함께 올 해 신인 걸그룹인 것 같습니다.

비록 소녀시대에 밀려 1위 후보에 그쳐야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무한한 발전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에프터스쿨

 

애프터스쿨입니다. 처음엔 왠지 그냥 묻혀질 것 같은 그룹이었는데 점점 인기가 많아져 무한도전에도 출연했었습니다.

영계백숙~ 오오오오~ ㅋㅋㅋ

초반에는 5명으로 활동하다가 유이양을 새 멤버로 영입하여 더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얼마전 선덕여왕에서 고현정의 아역으로도 등장했었구요. 최고의 여자백댄서이셨던 박가희양과 얼짱출신인 이주연양도 멤버로 있습니다.

 

티아라

 

거짓말이란 노래로 서서히 인기를 올리고 있는 그룹입니다. 외모들도 모두 뛰어나고 가창력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룹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허접하게 정리가 된 것 같아 많이 죄송합니다.   아래로 내려올 수록 점점 허접함이 더해지는 것 같네요..행여나 빼억은 그룹있다면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번 쭉 보시면서 아~ 이런 그룹이 있었지.. 라는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해봤습니다.

 

 

추천글 -  에몽의 안주거리 - 첫데이트편

 

나가시기전에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꾸~~욱

댓글 4개:

  1. trackback from: 박재범이 유승준보다 나쁜 이유
    1.유승준의 병역 그리고 박재범의 병역 박재범은 군대갈 생각이 전혀 없다, 유승준의 경우와도 다르다. 유승준은 최소한 "국방의 의무를 하겠다."라고 말이라도 했다, 물론 당시와 지금은 많이 사정이 다르다. 외국인 가수들이 군대를 가지 않는것은 이제 문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승준은 "고민"이라도 했다는 점이 박재범과 다르다.. 이번 공개된 내용에서 군과 관련된 메세지는 없다, 하지만 힌트가 될만한 메세지는 얼마든지 있다. I'll..

    답글삭제
  2. trackback from: 소녀시대 윤아, 초등학교 졸업사진 '빛이 나네'
    윤아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서울 신명 초등학교 출신인 윤아는 졸업사진에서 단연 돋보이는 미모를 발휘해 "빛이 난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한 네티즌은 연예사이트 등에 "초등학교 졸업앨범에서 찾은 희귀한 윤아의 졸업사진"이라며 "학교에서도 미모로 유명했다"라고 전했다. 긴 생머리에 평범한 셔츠에 면바지를 입은 단정한 차림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예쁘다" "알았으면 신명 초등학교로 전학 갔을텐데"..

    답글삭제
  3. trackback from: '소시' 윤아 개인기 폭발! 안영미 완벽 따라잡기
    [티브이데일리=하수나 기자]‘소녀시대’의 윤아가 숨겨놨던 개인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10주년 특집방송에서 윤아는 현재 ’개콘‘의 간판코너인 ’분장실의 강선생님‘코너에 출연해 끼를 뽐냈다. 윤아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차려입고 안영미의 구박을 한 몸에 받는 신참 설정으로 등장했다. 안영미를 연구했다는 윤아에게 ‘시범을 보이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여기서 윤아는 안영미의 말투를 완벽하게 따라잡기하며 좌중..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