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제시카, 소녀시대의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다.

 

 

 

전 소녀시대가 좋습니다.

그 중에서 딱 한명을 꼽으라면 제시카를 꼽아왔습니다.

그래서 전 명카드라이브의 노래가 뜨면서 제시카가 드디어 예능의 길에 접어든 줄

알고 좋아했었습니다.

 

하지만!!!!!

제시카가 그 이후로 예능에 뜸해서 아... 역시 제시카는 안되는건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gee로 활동할 때 제시카는 '라디오스타'에 나와 김구라의 독설을

제시카 특유의 시크한 매력으로 웃음을 주었고... '우결'에서 태연-정형돈 커플이 나왔을 때는

간간히 나와서 평소의 차가운 매력 이외에 상큼한 매력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제시카의 매력으로 달콤한 보이스인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 노래의 후반부에 코러스및 추임새? 같은 것이 나오면 제시카의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이 나왔을 때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시카의 이런 면이

다른 팬들에게 어필이 되어서 차가운 제시카가 아닌 발랄하고 생기있는 모습으로 다가서길

바랬습니다. 아니.. 바랍니다.

 

제시카가 예능 프로에 더 많이 출연해서 저와 같은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무료문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