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1일 금요일

이 남자 과연 연애하기 좋은 남자일까?

 

Step1. 호감이 가는 그 남자, 얼굴의 특징은?

 

1 눈이 초롱초롱 맑은 남자

 


O 연애 70점, 궁합 90점

 

탄탄한 미래를 보장하는 성공할 관상

 

눈은 그 사람의 마음을 보여주는 곳이다. 하늘에 떠 있는 해, 달과 같아서 눈이 맑으면 모든 것이 좋을 운을 타고 난 사람이라고 한다. 특히 눈동자의 흑백이 분명하고 눈빛이 상대방을 쏘아보는 듯하면 크게 성공할 상이다. 단, 연애할 때 여자가 속상하고 서운한 일이 많을 수 있다. 모처럼의 데이트도 일 때문에 취소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람을 피우거나 연인에 대한 사랑이 식어서가 아니다. 업무 지향적인 사람으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는 것을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성공해야 사랑하는 여자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타입. 이런 남자는 여자가 내조를 잘하면 승승장구할 수 있다. 여성스럽고 참한 느낌의 가정적인 여자를 원하는 남자가 많다.

연애보다는 결혼하기 좋은 타입이다.

 


가슴에 불꽃을 숨기고 있는 왕성한 정력가

 

평소 남 앞에서 애정 행각을 벌이거나 거리에서 키스를 하는 일 따윈 그에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조금은 보수적인 성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술을 마셨거나 둘만 있을 때는 왕성한 정력가로 돌변한다. 잔재미가 없고 부드러운 애정 표현은 하지 않지만 적극적이며 도발적인 타입이다. 둘만이 기억하는 특별한 날에는 돌연 야수로 변할 수 있는 사람이다. 로맨틱 무드를 조성하는 것도 타고나서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자를 흡입하는 매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단, 이런 타입 중에는 바람둥이도 많으니 주의할 것. 그러나 자신의 여자로 확실히 꽂힌 상대에게는 목숨 바쳐 사랑하는 타입이다.

 


2. 얼굴에 힘줄이 많은 남자

 

 

x 연애 40점, 궁합 10점

 

액운이 있어 여자에게 좋지 않은 관상

 

이런 타입은 평생에 액운이 많은 관상이라고 전해진다. 이마에 힘줄이 많이 나타나는 사람은 성격이 신경질적이어서 여자를 힘들고 지치게 할 타입이라는 것.

매사에 불만이 많다 보니 인상은 더욱 구겨지고 일은 더 안 풀릴 수밖에 없다.

특히 힘줄이 눈초리, 광대뼈에 나타나면 처궁을 해치므로 배우잣감으로는 낙제로 치는 관상이다. 만약 이런 타입의 남자와 연애를 하고 있다면 절대적으로 여자가 그에게 맞추어 주어야 한다. 그러나 눈에 콩깍지가 씌어서 꼭 이 남자여야 한다면 당신이 좀 밝게 웃을 수 있도록 인도할 것. 자꾸 웃는 연습을 하다 보면 인상도 바뀌는 법이다.


3 입을 꽉 다물면 양쪽 입 꼬리가 올라가는 남자

 


O 연애 85점, 궁합 95점


귀한 상으로 연애는 물론 결혼 상대로도 OK

 

이런 남자는 입가에 귀함이 서려 있어 관운이 매우 좋은 관상이다. 인복이 많아 사람들에게 특별히 잘하지 않아도 주변에 사람이 몰린다. 귀엽고 고상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웃어른들에게도 호감을 얻는 타입. 연애 상대의 부모님이나 가족까지 친근하게 여길 것이다. 여기에 입 모양이 사자의 입모양을 하고 있으면 권세가 당당하고 덕망과 신의가 높은 사람이다. 든든한 남자친구로서는 물론 신랑감으로도 아주 적합한 타입이다. 인간 관계가 좋아 사업을 하기에 적당하며 성공할 운을 타고난 사람이다.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에고이스트

 

이런 관상을 가진 남자는 궁합도 좋다. 매사에 당당하고 기운이 강해 여자에게 문제가 있거나 약점이 있더라도 커버할 수 있다. 상대가 약하거나 강하거나 페이스를 잘 조절하여 받아들일 수 있는 자질을 타고난 남자. 태생이 건강하기 때문에 커다란 문제는 없지만 프리 관계주의자가 될 경우 많은 여자를 울릴 상이기도 하다.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달라붙기 때문에 스스로 잘 조절해야 한다. 꿈과 포부가 큰 만큼 원하는 여성상을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추려 하기 때문에 사귀는 동안 여자가 많이 피곤할 수 있는 타입이다.

스킨십에서도 자기 주관대로 이끄는 타입.

 


4 얼굴은 깨끗하고 흰데 몸의 피부가 검은 남자

 

 

x 연애 60점, 궁합 30점

 

재운이 없어 늘 빈곤하게 살 관상

 

이런 타입의 남자는 크게 되지 못할 상이다. 연애 초기에는 별 문제가 없겠지만 관계가 깊어질수록 점점 안 좋은 일들이 생겨날 수 있다. 재복도 빈약한 편이라 돈을 잘 모으지 못하며 돈이 들어와도 금방 새어 나간다. 타고난 재물운이 없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늘 빈곤하게 살 관상이다.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이런 남자는 재운이 깃든 여성이 옆에서 보필하면 그나마 운이 열릴 수도 있다. 이런 남자와 연애할 때는 데이트 비용을 분담하거나 여자 쪽에서 많이 부담해야 한다. 함께 운동을 하며 건강한 데이트를 하는 것이 두 사람의 운을 좋게 해줄 것이다.

 


5 광대뼈가 둥글고 웅장한 남자

 


O 연애 80점, 궁합 70점


재복 있어 운수 대통할 관상

 

이런 얼굴은 재물 운이 좋은 관상이다. 돈에 별로 구애 받지 않고 살아왔을 것이며 앞으로도 운수 대통할 상이다. 재물 운이 따르는 사람은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며 마음에 여유가 있다. 연애도 좋지만 결혼하기 좋은 운을 가진 사람이다. 덧붙여서 코가 단정하고 코에 살집이 많으면 더 바랄 바 없이 금상첨화. 이런 남자를 남자친구로 둔다면 평생 돈 걱정은 안하고 살 수 있을 것이다. 단, 게으르거나 책임감이 없다면 좋은 운의 기운도 발휘되지 못할 수 있으니 부지런히 일에 집중하는 것이 본인을 위해 좋다.

 


자신감 넘치지만 도덕적인 생활을 하는 타입

 

특별히 좋은 궁합도 나쁜 궁합도 아닌 평범한 궁합을 가진 사람. 상대가 어떤 여성인가에 따라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다. 타고난 정력가이거나 허약 체질은 아니다. 단, 재물 운이 있기 때문에 주위에 여자들이 많이 몰리며 자신감 넘치는 행동으로 연애를 이끈다. 약간은 변태적인(?) 관계를 즐기기도 하며 도전 정신이 강하다. 남성적인 매력도 있다. 단, 스스로가  즐기거나 색을 밝히는 타입은 아니다. 여자에게 육체적인 만족감보다는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는 남자 타입.

 


6 턱이 넓적한 남자

 


x 연애 30점, 궁합 20점

 

의심 많고 제멋대로인 성격

 

고집이 세고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비위 맞추기 힘든 타입. 여자를 들들 볶거나 의심하기도 하며 자기 멋대로인 사람이 많다. 연애 상대로는 낙제점인 타입이다. 그러나 사업 능력이 탁월해서 여자에게 못되게 해도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모습에 반하는 여자들이 있다. 그러나 타고난 성품이 안 좋은 관상이라 신랑감으로는 추천하기 어렵다. 이런 타입은 이상형에 꼭 맞는 여자가 나타나서 사랑에 빠지지 않는 한 달콤하고 따사로운 사랑을 경험하기 어렵다.


 
자기 멋대로인 성 편력을 가진 남자

 

‘여자는 무조건 예쁘고 늘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여자가 감히?” 라는 표현도 잘 쓴다. 겉으로는 친절한 척해도 막상 자기의 여자를 못살게 구는 타입이다. 독불장군이며 자기 멋대로인 타입. 남자의 삶과 일에 있어서 여자는 장식품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여자는 원하면 언제든지 품을 수 있다는 자만심에 차 있는 것. 이런 타입은 임자를 제대로 만나 고정관념이 깨지지 않는 한 좋은 남자의 반열에 들 수 없다. 게중에는 여자에게 욕을 하거나 손찌검을 하는 남자도 더러 있다.  궁합도 따지지 않는다.

 

 


Step2. 내 남자의 눈썹은 어떤 모양?

 

 

일자 눈썹-가정적이며 안정적인 남자


눈썹은 수명을 나타내는 것으로 눈썹이 중간에 끊겨 있거나 눈썹에 흉터가 있으면 운도 좋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일자 눈썹인 사람은 인생을 굴곡 없이 살아갈 관상이다.


남들의 시기를 살 만큼 지나치게 성공하지도 못하지만 반대로 좌절에 빠질 만큼

나쁜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금전운은 크게 없지만 착실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운세다. 위험한 일에는 뛰어들지 않기 때문에 큰 실패도 없을 것이다.


학교에서 커플이 되거나 선을 봐서 결혼을 하는 등 안정적인 순서를 밟아

사랑하고 결혼까지 이른다.


도전적이거나 위험한 것을 원하지 않고 여자를 부드럽게 다루는 스타일.


여자가 원치 않는다면 관계를 강요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지나친 모험심을 바라지 않는 여자라면 이런 타입의 남자가 제격이다.


가정적이고 다정다감한 남자를 원한다면 바로 이 남자니까 놓치지 말 것.

 


삼각 눈썹-금전운이 순조로운 남자

 

금전운이 좋은 관상이다.


만일 눈보다 눈썹이 더 길다면 강한 금전운이 서린 것.


나이를 먹어 가면서 눈썹 모양이 팔자로 변한 것이라면 더욱 길하다.


큰 금전운을 갖고 있는 반면 조금은 인색한 편이기도 해서 주위로부터 일축을 사기 쉬우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좋아서 사업을 하면 순조롭게 풀릴 상이다.


또한 눈썹이 처진 남자는 온화하고 원만한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최고의 눈썹 관상을 가진 타입. 만일 젊어서부터 팔자 눈썹이었다면 활력이 없는 성격일 수도 있다.


정력이 약해 성적 능력이 떨어지며 섹시한 매력은 없는 타입.


남성적이기보다 여성스런 느낌을 많이 준다. 이런 순한 성격 탓에 연애하는 재미가 없고 사귀는 여자가 답답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바람둥이와는 거리가 멀어 신뢰감 있는 애정을 쌓을 수 있다.

 


초승달 눈썹-대인운이 좋아 출세길이 열리는 남자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초승달 눈썹은 인상이 좋고 편안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키지 않고 모범적인 남편이 될 타입이라 결혼 상대로 적합하다.


대인운이 좋은 사람이며 인간적으로 솔직한 타입. 남과 다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괜히 싸움을 걸거나 트러블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여자의 바가지가 심해질수록 등을 돌릴 수 있다.


천성적으로  유하 고 밝은 성격이라 적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직장 상사나 웃어른들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인기맨이다. 당연히 출세길도 뻥 뚫리고 매사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단, 박력이 부족하고 스스로 적극적인 인생을 열어 나가려는 힘이 약하다.


이런 점이 오히려 여자들의 모성 본능을 자극해 주변에 여자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이성 앞에서 성적인 표현은 물론 좋아한다는 표현도 잘 하지 않는다.


접근은 힘들지만 자신의 여자만을 사랑할 진국이다.

 


올라간 눈썹-대인관계만 주의하면 운이 열리는 남자


남성다운 기세와 강인함이 묻어나는 타입.


큰 목표를 갖고 승부를 거는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이라 운세도 탄탄대로로 열린다. 다만 젊을 때는 남보다 튀는 성품과 기세 때문에 주위와 충돌을 일으키기 쉽다.


이 때문에 결혼도 안하고 노총각으로 지내는 사람이나 사회 부적응자도 많다. 눈썹은 올라갈수록 성격이 빡빡해지므로 아직 당신이 솔로라면 눈썹이 너무 치켜 올라간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사귀는 동안 까다롭고 불만이 많아 여자가 마음 고생을 많이 할 관상이기 때문. 한번 화가 나면 좀처럼 풀지 않고 왜 화가 났는지 설명도 안해주는 독불장군들이 이런 눈썹에 많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타입. 단, 재산을 모을 관상이라 대인관계만 조심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

 


팔자 눈썹-일의 마무리에 파워가 있는 남자


온화한 초승달 눈썹과는 정반대의 성격인 남자.


감정의 높낮이가 심해서 종잡을 수가 없다. 성격이 까다롭고 고집이 세며 싸워도 절대로 먼저 사과하지 않는 타입이다.


연애 상대로는 낙제점. 만나기만 하면 싸우기 때문에 늘 스트레스를 주는 연인이 될 것이다. 일찌감치 포기하든지 꾹 참고 인내할 것. 좀더 넓은 마음으로 그를 대해야 할 것이다. 스킨쉽에 관해서도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여자가 상처를 받기 쉽다.


하지만 어딘지 모를 매력이 있어서 자꾸 끌린다. 이런 남자에게도 물론 장점은 있다. 한번 정한 일은 끝까지 완수해 내는 파워가 있다는 것.


깊이 사고하는 타입이라 일은 확실하게 해낸다. 감성이 풍부해서 당신이 지적인 여성이라면 더욱 어울리는 상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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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후반기 선발진 기대된다.

 

각 팀당 후반기 3경기씩 치뤘습니다.

두산은 한화와의 시리즈에서 2승 1패로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습니다.

 

그 중에 두산에게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한화와의 3연전에서

두산 선발투수들이 오랜만에 제 몫을 해주었다는 점입니다.

 

후반기 첫 선발이었던 크리스 니코스키

sk에서 두산으로 이적했을 때 많은 야구 관계자들은 니코스키가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은 의문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2번의 선발등판에서 아쉬운 모습을 많이보여줬습니다.

이적 후 첫경기였던 삼성전에서는 3이닝 4실점을 하였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1이닝에 4실점을 하며

제구력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었으나 어렵게 1회를 막은 이후에 2이닝은 안정적으로 막으며

그 다음경기에 대한 기대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선발 등판이었던 롯데 전에서는 5 2/3이닝 4실점을 하며 삼성전보다 한층 안정된 투구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홈런 2방을 맞았으며 이 경기 역시도 1회에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는 점입니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크리스 니코스키는 이 전 2경기와는 다른 투수와 같은 투구를 했습니다.

5 1/3이닝 1실점을 했으며 볼넷도 1개만 내어주며 제구력의 문제를 어느정도 씻어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주자가 없을 시 어이없는 공도 3개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직구 같은 경우에는 묵직한 공을 뿌리고 있으며 왼손타자 상대시에 스리쿼터 또는 사이드암과 같은

투구의 형태로 왼손타자의 등 뒤에서 오는 듯한 공을 던지며 한층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용병 재활공장이라는 두산에 있기에 후반기 니코스키의 등판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전반기 실질적 에이스 홍상삼

 

전반기 두산의 실질적 에이스는 홍상삼이었습니다.  두산의 무너진 선발진에서 홀로 한 축을 맡으며

신인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전반기 막판의 부진한 모습으로 신인이라 체력적으로

많이 부족한거 아닌가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전반기 마지막 등판인 롯데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롯데 에이스 송승준을 무너뜨리며 승리를 따냈습니다.

그리고 후반기 첫 등판인 7/29일 한화전에서 3 1/3이닝 2실점을 하며 아쉽게 후반기 첫 등판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공끝의 움직임도 좋았고 투지와 패기도 넘치는 투구를 보여주며 후반기에도 멋진 투구를 할 것이라는

기대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후반기의 사나이 써니 김선우

두산의 개막전 선발인 김선우는 전반기 그저 그런 투수의 성적을 냈습니다.  빠른 공과 제구력을 갖추고

있지만 정면승부를 즐기며 많은 안타를 맞아 방어율 5점대 6승 7패라는 성적을 냈습니다.  전반기 부상

복귀 후 투구에서도 채 3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내려가며 많은 걱정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후반기의 사나이 답게 김선우는 후반기 첫등판에서 상대 에이스 류현진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5 2/3이닝 1실점으로 후반기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이 날 경기에서 오른손 타자의 바깥쪽을

향하는 직구의 컨트롤과 스플리터의 배합으로 인해 6회까지 큰 위기없이 투구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작년에도 후반기에 8번의 등판에서 43⅓이닝 49안타 6볼넷 3승2패 방어율 2.49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두산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바 있습니다. 

 

니코스키-홍상삼-김선우-세데뇨

 

후반기 두산의 선발 로테이션은 니코스키-홍상삼-김선우-세데뇨 이렇게 가져갈 확률이 높습니다.

후반기 3명은 한 번씩의 투구를 하며 두산의 최대 약점인 선발진에 희망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선발투수인 세데뇨 투수가 7/31일 sk전에서 멋진 투구를 하며 두산의 선발투수진에

힘을 보태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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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30일 목요일

지금 탐구 과목 선택에 관해 고민하는 고3들에게..

이제 100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탐구과목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고3이 많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수능에서 3과목을 선택할지.. 아니면 4과목을 선택할지.. 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저의 글을 읽고 부디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4년제 대학들의 경우에는 3과목을 반영합니다.  4과목을 보더라도 상위 3개의 과목의

점수만 반영하게 됩니다.. 이 사실은 모든 학생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4과목을 선택하는

학생들의 경우는 혹시나... 하나를 망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4개 과목의 점수가 상위권에 속해 있다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3개의 과목만 잘 나오는 학생의 경우에.. 나머지 한개를 더 할까 라는 생각때문에

많은 고민이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과목만 안정적으로 2등급이상씩 꾸준히 나오게 하라는 겁니다.

 

현 고3 같은 경우에는 수능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 학교 선생님들의 4과목을 해야된다는 말에..

망치면 어떻게라는 생각에 점수가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4과목을 어리석게 붙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재수생 같은 경우에.. 상위권을 제외한 중위권부터는 4과목보다는

3과목에 집중해 더 높은 점수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설프게 3333 보다... 222 3과목이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3과목을 하게 되면 4과목을 할 때보다 분명 국영수에 집중하는 시간적 여유가 훨신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지금 선택과목을 시작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6월부터 시작해서 3과목만 공부했습니다.  한 달에 하나씩 이라는 생각으로

6월 생물 7월 화학 8월 물리... 딱 3과목만 했습니다...

이제 8월이 되는 이 시점에서 3과목 모두 한다는 것은 욕심인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필요하다면... 한 과목 정도는 충분히 공부하고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제 100일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제가 쓴 글이 어설프긴 하지만.. 진심으로 여러분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탐구공부방법에 관해서도.. 곧 글을 올리겠습니다.

 

수학 >>> http://emongplus.textcube.com/17

 영어 >>> http://emongplus.textcube.com/21

 저의 경험>>  http://emongplus.textcube.com/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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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9일 수요일

연애하면 발휘되는 숨은 능력~!

 

 

초인에 가까운 기억력 능력

-너 작년 이맘때도 그랬잖아. 어떻게 사람이 변하지가 않냐!”


매번 건망증 때문에 깜빡깜빡 하면서도 싸울 때면 기억도 안 나는 몇 년 전의 일까지 모조리 끄집어내는 사람이 늘어난다. 다 해결된 줄 알았는데 내내 마음속에 담고 있었던 것도 그렇고 옛날 얘기까지 꺼내서 공격을 당하는 것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따름. 연애를 시작하고 상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섭섭한 것을 잊지 못하는 경우다.


 Solution  뭔가 문제가 있는데 무사히 넘어갔다고 안심한 경우가 많은가? 별 얘기 없이 넘어간 것은 해결됐다는 얘기는 아니다. 평소 싸울 때는 대충 넘어가지 말고 대화를 통해 꼭 마무리를 지을 것. 해결된 거라는 다짐을 받아두면 나중에 할 말이 생긴다. 자신이 기억 못한다고 해서 “무슨 소리냐”고 따지거나 펄쩍 뛰며 “그런 적 없다”고 말하면 사태는 더욱 악화될 뿐이다.


 

위치 추적 능력 강화!

 -끊임없이 행방을 확인한다

 

“지금 어디야? 오후에 약속있어? 아...어디서 만나기로 했어?”


뻔히 출근해서 회사 있을 시간이라는 거 알면서도 전화해서 질문하기 일쑤. 약속이라도 있다치면 어디에서 하는 지도 보고하길 바란다. 회식하다가 귀가 시간이 늦어지기라도 하면 회식이 맞냐고 의심까지 하기 일쑤. 가끔은 당사자 몰래 휴대폰 위치 추적 서비스까지 등록하는 경우도 있다. 상대방의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잘못 발현된 케이스.

 

 Solution  이 경우 안심을 시켜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제일 중요. 늦어질 것이 뻔한 술자리를 가면서 일찍 갈 거라고 한다든지, 밖에 있으면서 집이라고 거짓말을 하기 보다는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 완벽하게 숨길 수 있다면 모를까 한 번이라도 들키면 신용도가 바닥으로 추락해서 더욱 들볶일 수 있기 때문.

 

 

 

어리광 파워 급상승

-갑자기 애가 되어버린 그녀

 

“엉엉... 나 아포...약 사다 주면 안 돼?”


언제나 당당한 모습이 매력적이던 그녀이건만 점점 어리광이 늘어나는 느낌이 든다. 만나기만 하면 회사 일, 인간 관계 등으로 힘든 얘기만 늘어놓고 징징거리기 일쑤. 아프니까 약을 사들고 와달라는 둥, 다리 아프니 업어달라는 둥 안 하던 행동도 늘어난다. 물론 심하면 문제가 될 지도 모르겠지만, 그녀가 당신에게 그러는 건 그만큼 당신을 믿고 의지하고 있다는 얘기다.


 Solution  원래는 안 이랬던 사람이라면 여전히 밖에서는 당당하고 혼자서 뭐든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이미지를 고수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이미지를 구축하고 산다는 건 많이 참고 견뎠다는 얘기. 이런 여자일수록 마음 속에 외로움이 차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 그녀가 당신에게 어리광을 피운다는 것은 당신에게 마음을 활짝 열었다는 얘기이니 마음껏 보듬어줄 것.

 

 

 

-샘솟는 무한 질투 능력

주변 여자는 모두 나의 경쟁자?

 

“친구? 어떤 친구? 여자?”


연애 전, 남녀 사이도 당연히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던 그녀. 하지만 연애가 시작되고 나서는 내가 만나는 모든 여자들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것이 일로 만난 관계이든, 오랜 친구이든 예외는 없다. 상황을 설명하면 이해한다고 말은 하지만 부쩍 까칠해진 모습. 상대방을 혼자 독점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생기는 증상.  


 Solution  이런 경우 그녀는 연애를 하며 본인의 주변 인간관계를 정리했을 가능성이 크다. ‘나도 했으니 너도 그래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아무리 아무 사이 아니라도 최소한 연애를 하는 동안에는 오해를 살만한 만남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여자와 단 둘이 만나는 상황은 되도록이면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완벽히 숨기던지) 자주 만나야하는 사이인데 여자친구가 불안해한다면 오히려 같이 만나는 기회를 통해 소개시키는 것이 낫다.

 


인간인가 달력인가?

-날짜란 날짜는 모조리 기억한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몰라? 우리 365일 째 되는 날이잖아!”


연애를 하면 날짜에 집착하는 사람이 있다. 100일, 1000일까지는 남들 다 하니 그렇다 치지만 77일, 200일, 300일 등의 날과 1004일 같은 오만가지의 날짜까지 다 체크를 해놓고  기념일을 기억 못했다고 섭섭해 하기 일쑤다. 심한 경우 집안 대소사까지 모조리 알아둬야 할 것 같은 압박을 주는 경우도 있다.


 Solution  다 챙길 자신이 없다면 처음부터 선을 그어두자. 마음속으로 아무리 귀찮고 돈 들어서 싫다는 생각이더라도 설득할 때는 “하루 이틀 만날 것도 아닌데 일일이 날 잡아서 축하하지 말고 늘 서로 잘 하고 지내자”는 정도의 멘트가 좋다. 대신 둘만이 특별히 기념하고 싶은 날을 정해두는 걸로 마무리. 물론 상대의 생일을 기억하는 건 필수다. (부모님과 인사하고 지내는 사이라면 부모님 생신을 챙겨주는 것이 감동을 줄 수 있다)

 

 

 

 

팔불출 변신 능력

콩깍지가 펼치는 끝없는 자랑!

 

“우리 오빠는~ 우리 오빠가~ 얼마나 멋있는지~ 얼마나 잘났는지~”


자식자랑, 마누라 자랑하면 팔불출이라고 했던가. 하지만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리. 연애하는 사이에서도 이건 예외가 없다. 특히 여자들끼리는 남자친구를 두고 알게 모르게 경쟁심리를 가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능력 있고 외모 출중한 ‘잘난 남자’가 되어있을지도 모를 일. 다른 상황에선 상관이 없지만, 그녀의 지인들을 만나야 하는 상황이 올 때가 문제다.


 Solution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는 여자친구가 ‘거짓말쟁이’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을 만나기 전에 그녀에게 주변 사람에게 자신을 어떻게 말했었는지 물어보자. 부풀려서 전해진 부분이 있다면 그쪽으로는 얘기가 진행되지 않도록 알아서 조절하고, 최대한 그녀가 묘사한 대로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다. 그녀의 입장에서는 정말 당신이 그렇게 멋있어 보여서 한 말일 수도 있으니 사기 친 수준이 아니면 너무 화내진 말 것. 나가서 흉보고 다니는 여자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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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수익 올리는 사이트

블로그로 돈을 벌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블로그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제휴사이트를 링크 시켜놨습니다.

 

1. 구글 애드센스

 

 

 

 

 

수입이 가장 좋다고들 하네요..

 

2. 다음 애드클릭스

 

 

 

 

 

신뢰 할만 하죠? ㅋㅋㅋ

 

 

3. 인터리치

 

 

 

제휴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올리는 것입니다. 클릭당 광고료 100원짜리도 있고

 쏠쏠합니다.                                 

 

4. 링크 프라이스

 

 

많은 제휴사이트를 보유하고 있고 실적도 상세하게 나와있어

초보자들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5. 올블로그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고도 깔끔하고

블로그 글도 홍보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니까

더 좋은 곳 있으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군대간 연인이 헤어지는 이유..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면 많이들 헤어진다고 합니다.

 

가장 생각해 볼 수 있는 원인은 남녀의 감성의 차이에 있다고 봅니다.

 

남자는 이성의 동물이고, 여자는 감성의 동물이라 했습니다.

남자는 보통 두가지 일을 동시에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더 집착하는 남자의 성격상 군대라는 곳의 적응이 일단은 먼저가 됩니다.

전화를 자주 한다고 해도 그게 쉽지 않은 대부분의 군대 생활이 오래 되다보면,

본의 아니게 연락을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그래도, 전화를 일주일에 서너번 넘게 하고, 일주일에 두어번 편지를 쓰는 것이

남자의 입장에서는 스스로가 자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감성적이 면이 많아서 그 사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화야 그렇다치더라도 편지는 생각보다 오랜 고뇌를 통해서 쓰여진다는 그 속사정을...

그냥 당연한 것이라 대부분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멀어지면(보이지 않으면) 마음마저 멀어질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루 하루가 즐거워도 어느 순간 우울하거나 슬퍼질 때 위로를 받는 누군가를 생각하는데 그 남친이 그 사이

매일같이 연락하다가 하필이면 그날부터, 며칠째 연락이 안됩니다.

그러다보면 남친이 부재중인 자리에 다른 사람이 와서 어깨를 내 밀수도 있고, 곰곰히 생각해 보면 남친보다

이 사람이 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위로가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 반대로, 남자는 지금까지 전화나 편지를 많이 써주었느데, 몇일 못해주었다고 토라지지는 않았다고 방심을

하게 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남자의 사고방식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결론은 확신과 믿음이 있다해도 실제로는 감성의 차이에서 생겨난 트러블이라 봅니다.

더불어, 오랜 시간이 빚어낸 새대차이로 인한 가치관이 달라져서 그런 것일수도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군대 가기전과 전역 후에 가치관이 달라진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것은 여자도 마찬가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를 평가하는 기준이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남자가 못났다는 것이 아니라, 사회 생활에서 보이는 대상과 보이지 않는 남친을 비교하게 된다.

 

 

이나영, 트랜스젠더 역으로 스크린 복귀..

 

 

 

 

이나영이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한다.

이나영은 전작 ‘아는여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비몽'에서 보여줬던 진지한 캐릭터를 벗어나 오랜만에 코미디 연기를 보여주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극중 이나영은 누가 봐도 한눈에 반할 수 밖에 없는 아름답고,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사진작가 '지현' 역을 맡았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극 중 지현(이나영)에게 대학시절 동기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유빈'이가 찾아오며 일어나는 웃음와 눈물의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 줄 예정이다.

특히 이나영은 단 한 번도 남자인적 없는 꽃미남 의대생에서 너무도 아름답고 여성스러운 여인의 모습으로 변하는 트렌스젠더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으로, 벌써부터 1인 2역으로 변신할 이나영의 모습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영화는 여배우의 다양한 캐릭터 소화 능력과 도전이 필요한 작품이다"며 "그 동안 코미디 장르와 진지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좋은 연기를 보여준 이나영이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많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400만 관객을 동원한 '7급 공무원' 제작사 하리마오 픽쳐스가 야심차게 준비비하고 있으며, 현재 남자 주인공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다.

남자 주인공이 캐스팅 되는대로 8월 중순에 첫 촬영이 이뤄질 계획이다.

 

기사 출처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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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이 드디어 돌아온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라는 영화로..

'우행시', '아는여자'를 정말 재미있게 보았고..

'네 멋대로 해라'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주었던 이나영...

 

서른살을 넘긴 나이에도 우월한 외모를 보여주는 이나영이

성공적인 복귀가 되었으면 좋겠다.

View On.. 문제 있다.

 

 

아침부터 다음 뷰를 보면서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고 저도 글을 몇 개 올리고 있었는데

특이하게 조회수는 얼마 안되는데 이에 반해 view on의 횟수가 특이할 정도로 많은 글을 몇개 보았습니다.

 

가장 맨 위의 글 같은 경우에는 조회수가 11밖에 안되는데 view on은 111..

 

그 아래 글들도 마찬가지로.. 조회수와 뷰온의 횟수의 차이가 났습니다.  일반적으로 view on은

그 글을 읽은 사람들의 추천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조회수가 더 적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것 입니다.  또한 조회수보다는 view on의 수가 자신의 글을 더 상위에 랭크시키는 시스템상에서

view on의 수를 인위적으로 늘려서 자신의 글을 메인에 보이게 하는 것은 분명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저의 글에 대해서 view on을 눌러본 적은 있습니다.  제 글을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읽게 하고 싶고, 블로그로 수익도 내고 싶은 마음에 그랬습니다.

 

다음 뷰는 분명 많은 블로거들의 글을 뉴스처럼 편하게 읽고 추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춰놨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몇 명의 블로거들에 의해서 뷰의 클릭수가 조작이 되어진다면

분명 제 입장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찬유 이승기, 홈피에 감사글 올렸네!

 

 

아래에 써 있는 내용이 이승기씨가 홈피에 올린 글의 전문입니다.

감사글도 올리고 이승기는 참 훈훈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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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정이 끝났습니다.

마지막 방송은 소속사 사장님과 회사식구들과 같이 시청했습니다.

왠지 모르게 부끄럽더군요..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요^^



'찬란한 유산'이라는 좋은 작품안에서 연기할 수 있었던건

정말 제 인생에서 찬란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같이 웃고 울었던 4개월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선우환이라는 인물로 살았던 4개월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했듯 저 또한 연기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았었는데.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믿고 응원해준 팬 분들 덕분에 더 채찍질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여러분에 응원과 사랑에 배신되지 않게

계속해서 채우는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이승기에게 과분한 영광을 안겨주신 '찬란한 유산'을 시청해주신 모든분들과
아이렌 분들, 그리고 찬란한 유산의 모든 스텝분들께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대본으로 매력적인 캐릭터 '환'을 만들어주시고 극전체를 탄탄하게
이끌어 주신 소현경 작가님께 이 글을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정말 고생많으셨던 진혁감독님, 오진석감독님 이하 모든 연출스텝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많은 애정을 쏟아주신 전성근 조명감독님, 전현석 카메라 감독님, 한경환 오디오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야외와 세트스텝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슨 일이든 혼자서 만들어 가는 일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구요~!

저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 ㅋ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이승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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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때문에 찬유를 보기는 했는데..

보면 볼 수록 이승기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게 했던 드라마였는데

종방하니 뭔가 아쉽네요.

그래도 1박 2일에서 이승기를 볼 수 있으니...

약간 아쉬운 마음을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두산베어스, 김선우의 부활이 절실하다.

 

 

이제 내일이면 2009 프로야구 후반기가 시작된다.

정말 어느해보다 치열한 순위 다툼이 진행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전반기 주전선수들의 대거 이탈에도 백업선수들의 맹활약으로

1위와 승률 2리 차이나는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7월에 접어들면서

선발투수진들의 붕괴로 인한 중간계투의 과부하와 백업선수들의 한계로 인해

힘든 승부를 유지했다.  하지만 부상선수들이 속속 복귀하면서 올스타 브레이크 2경기전에

국대 상위타선인 이종욱-고영민-김현수-김동주 라는 개막전 라인업이 드디어 가동되었다.

 

김선우, 김상현등 투수들도 복귀했다.

하지만 7월 19일 복귀 등판한 김선우는 히어로즈전에서 2와 2/3이닝동안 2실점을 하며 제구력에

문제를 보이며 강판당했다.  전반기 성적도 6승 7패 방어율 5.10이라는 에이스를 맡아야하는 선수로

어울리지 않는 성적을 보였다.

 

 

두산은 전반기 무너진 선발진 속에서도 홍상삼이라는 신예 선수가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채워주며

두산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해주었다.  하지만 후반기는 폭염과 체력적인 문제에 부딪힐 수 있고

더욱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우승 입장에서는 홍상삼 이외에도 확실한 선발 카드가 필요하다.

그 선수가 바로 김선우이다.  김선우는 메이저리그 경험도 있고 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등

구종도 다양하며 제구력도 수준급이다.  하지만 김선우의 성적은 신통치가 않다. 방어율 5.10......

 

그러나 작년을 생각해봐도 역대 김선우의 활약을 봤을 때 내일부터 시작되는 김선우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김선우의 별명은 '써니'이다. 햇살... 김선우는 여름에 너무나도 강하다.  작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에 나온 김선우는 8번의 등판에서 43⅓이닝 49안타 6볼넷 3승2패 방어율 2.49이라는 매우 빼어난 활약을

보였다.  그리고 SK와의 한국시리즈에서도  2패를 했지만 10⅔이닝을 8안타 4실점(2자책점)이라는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선우...  그의 부활이 두산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하기 위한 핵심요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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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의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다.

 

 

 

전 소녀시대가 좋습니다.

그 중에서 딱 한명을 꼽으라면 제시카를 꼽아왔습니다.

그래서 전 명카드라이브의 노래가 뜨면서 제시카가 드디어 예능의 길에 접어든 줄

알고 좋아했었습니다.

 

하지만!!!!!

제시카가 그 이후로 예능에 뜸해서 아... 역시 제시카는 안되는건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gee로 활동할 때 제시카는 '라디오스타'에 나와 김구라의 독설을

제시카 특유의 시크한 매력으로 웃음을 주었고... '우결'에서 태연-정형돈 커플이 나왔을 때는

간간히 나와서 평소의 차가운 매력 이외에 상큼한 매력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제시카의 매력으로 달콤한 보이스인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 노래의 후반부에 코러스및 추임새? 같은 것이 나오면 제시카의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이 나왔을 때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시카의 이런 면이

다른 팬들에게 어필이 되어서 차가운 제시카가 아닌 발랄하고 생기있는 모습으로 다가서길

바랬습니다. 아니.. 바랍니다.

 

제시카가 예능 프로에 더 많이 출연해서 저와 같은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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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첫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주는 10가지 방법..

 

1. 자꾸 웃어주어라.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환하게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환한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를 보여라.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방어적인 태도로 본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3. 앞으로 기울이기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4. 스킨십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하자.

 

 

5. 눈 맞추기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뜻

 

 

6. 맞장구 치기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보기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난다. 이때를 놓치면 후회!

 

 

8. 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거울 효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 라고 한다.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하다.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다.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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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0일 월요일

알아두면 좋은 러브 스케쥴~

 

 

챙겨주면 두고두고 편한 러브 스케쥴

 

 

 

잊지 말아야 할 D-day 체크





둘만의 기념일: 보통의 남자들은 기념일을 잘 못 챙긴다. 그리고 많은 수의 여자들이 이런 남자친구에게 ‘실망’한다. 평소와 똑같이 만나 밥을 먹고 헤어지더라도 무슨 날인지 기억 하고 말 한 마디 하는 사람과 모르는 채 넘어가는 사람의 이미지는 천지차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

Tip: 100일, 1주년은 아닌 척해도 은근히 기대치가 높은 날. 만약 평소 선물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면 이런 날을 잡아서 주는 것도 방법. 감동이 배가 된다.

매달 14일: 상술이니 뭐니 말들도 많지만, 주변 분위기 때문에라도 무시하기 힘든 것이 현실. 매월 똑같은 날이니 잊어먹지 않을 것 같지만 살다보면 잊히기 일쑤이니 동그라미라도 하나 쳐둘 것.

Tip: 발렌타인데이(2월14일), 화이트데이(3월14일)는 메인 코스이니 되도록이면 모른척하지 말 것. 키스데이(6월 14일), 허그데이(12월 14일)는 돈은 안 들면서도 분위기는 제대로 낼 수 있는 날이니 핑계 김에 진도를 나가보는 것도 좋다. 그 외 크리스마스(12월 25일), 빼빼로데이(11월 11일) 등도 연인들에게 주목받는 날.

생일: 설마하니 애인 생일 잊어버릴까 싶지만 정신없이 지내다가 당일 날 뒤늦게 떠올리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 챙겨주지 못했을 경우 다른 기념일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섭섭해 하므로 최우선적으로 기록해둘 것.

Tip: 생일을 미리부터 챙기면 소소하게 활용할만한 아이템들이 많다. 특히 생일날로 넘어가는 0시 0분에 처음으로 생일축하 문자를 날린다면, 들이는 노력에 비해 효과는 200%. 자취하는 연인이라면 보온병에 미역국 한 사발 담아가는 것도 감동의 도가니탕에 밀어넣을 수 있는 방법이다.

주변인 생일: 가족, 절친한 친구들의 생일이 여기 해당된다. 꼭 챙기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지금 연인과 오래, 길게 가고 싶다면 한 번쯤 체크해보는 것도 좋다. 특히 여자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마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최측근을 내편으로 만드는 게 도움이 된다. 가족과 친구들이 남친을 칭찬할 때, 그녀의 자신감이 상승하는 것은 보너스!

Tip: 거창하게도 필요 없다. 부모님껜 전화, 친구들에겐 문자나 홈페이지 방명록 정도만 챙겨도 “어머 네 남친 세심하다 야~”라는 추켜세움에 한껏 기분 좋아진 여친의 각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챙기면 득되는 연애 소스 체크

주소: 겉으로 내색하지 않지만 여자들의 연애 로망 중에 집이나 회사로 배달되어 오는 꽃다발이나 선물이 있다. 특히 회사로 오는 선물의 경우 겉으로는 뭐 “이런거 보냈어~” 하면서도 주변 동료 여직원들의 부러움 섞인 눈빛을 양껏 느끼고 있다는 사실.

Tip: 만약 주소지로 선물을 보낼 경우 ‘서프라이즈’한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 주소는 회사 주소가 적힌 명함이나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보할 수 있고, 집 주소는 집에 바래다줄 때 문패 정도로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다.

연인이 좋아하는 것: 여자들은 의외로 사소한 부분에서 감동을 받는다. 평소 취향이나 좋아하는 먹거리, 갖고 싶어 했던 것들 모두 연애의 소중한 데이터베이스가 된다는 사실.

Tip: 평소 무심코라도 “저거 예쁘다”는 말을 했다면 잊지 말고 적어둘 것. 나중에 선물을 고를 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선물 줄 때의 멘트는 “니가 저번에 예쁘다고 했던 기억이 나서..” 정도. 당신의 세심함에 그녀는 이미 감동의 바다로 퐁당.

데이트 일기: 길게 쓸 필요도 없다. 언제, 어디서, 뭐 했고, 분위기 어땠다는 정도만 쓰면 OK. 다른 사람들하고 헷갈리지 않을 수도 있고, 반응 좋았던 건 다음에 또 써먹을 수도 있으며, 시간이 흐른 뒤 작년 오늘엔 뭐했었다는 식으로 추억 울궈먹기도 좋다.

Tip: 길게 의무적으로 쓰려고 하면 며칠 못 쓰고 포기하기 쉬우니 특징적인 날만 기입하는 것도 방법. 어느 정도 적힌 내용이 생긴 뒤엔 여자친구에게 이벤트 삼아 다이어리를 공개할 수도 있다.

지금 당장 여자친구에게 문자라도 한 통 보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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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마지막 빅뱅.. 두산 대 롯데

 

 

내일부터 잠실에서 두산과 롯데의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이 시작된다.

 

주말 다시 1위로 복귀한 두산과 7연승을 내다르고 있는 롯데.

 

3연전의 결과에 두산은 추격자들을 따돌리고 더 멀리 나갈수도..

롯데는 1위자리까지 넘볼 수 있는 전반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 놓을 3연전이 시작된다.

 

두산은 부상자들의 복귀가 너무나도 반갑다. 고영민의 복귀를 필두로 김동주, 최준석, 이종욱까지

시즌 개막의 타선을 다시금 찾아가고 있다.  투수진에서도 김선우, 김상현등의 복귀와 니코스키의

영입등으로 점점 투수진의 힘이 받아가고 있는 모양새이다.

 

롯데는 조-대-홍-갈 이라는 막강한 중심타선으로 7연승의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로이스터 감독의 다양한 전술까지 시즌 초반의 무기력한 롯데가 더 이상 아니다.

전국구 에이스 손민한, 송승준, 장원준, 조정훈등으로 이어지는 막강한 선발라인까지

전력으로만 놓고 봤을 때는 두산을 능가한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두산과 롯데의 3연전은 전반기 마지막 프로야구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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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7일 금요일

왜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이 고백할까?

  이 글을 쓰기에 앞서 가설을 하나 세웠다. 남성이 여성보다 먼저 고백을 하는 즉, 남자가 고백의 선점성을 먼저 점한다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남녀의 사랑에 대한 생각과 심리를 알아보았다. 남녀의 심리비교를 통해 고백의 선점성의 이유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그리고 사회적인 여건이나 주변 환경이 남자의 고백 선점성을 이끈다라는 점에 주목하여 그 이유를 알아보았다. 또한 대학생 커플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고백의 선점성의 주체가 대부분의 경우 남자라는 이유와 남녀가 생각하는 고백이 무엇일까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 고백의 선점성 : 필자가 논문에서 지어낸 용어로써 남녀 중 누가 먼저 고백을 하는가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다.)

인류는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부터 많은 업적을 이루어 왔다. 온갖 수학 공식들을 풀고, 많은 물리학 이론들이 탄생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자동차로 어디든 다닐 수 있게 하고,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게 하고, 심지어는 로켓을 만들어 우주여행이 가능하게 까지 만들어진 세계가 현재 세계이다. 하지만 이렇게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는 반면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서 시작되는 사랑이란 감정에 대한 사랑공식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라는 공식을 풀려 하지만 이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랑의 문제 중에서도 고백에 관한 연구는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고백의 상황에서 눈에 띄는 문제가 하나 있다. 고백을 하는 주체가 거의 대부분이 남성이라는 점이다. 왜 남자가 고백의 선점성을 차지하게 되었을까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에 충분하다.

사회학자 로렌스 듀렐은 이렇게 말했다. “서로 사랑한다고 해서 마음과 생각이 완전히 통한다고 믿는 것은 정말이지 어리석다.” 이러한 말은 남녀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생각과 심리적 측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그것이 일치할 수 없다라는 것을 드러낸다. 즉, 남녀의 심리적 측면에서 남자의 고백 선점성 이유를 알아볼 수 있다. 먼저 한 가지 상황에 놓였을 때 남녀의 행동이나 대처법을 통해 비교를 해보자.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p58~61에서 발췌]

 

왼쪽으로 가는 여자 - 내 나이 서른다섯. 남자를 만나러 갑니다. 오로지 인연을 만들기 위한 만남. 왠지 기분이 초라합니다. 서른다섯이라는 나이 때문에 더 그럴지도 모릅니다. 초라해지는 나를 다독이며 만나러 가는 이유는 이번에 만나는 남자가 나의 인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하늘이 정해준 내 인연이 바로 오늘 선보는 남자일지 모른다는 기대. 초라해지는 게 싫지만 나가지 않으면 운명을 놓칠 것 같다는 심리. 바로 이 때문에 썩 유쾌한 기분이 들지 않아도 선을 보러 갑니다. 매번 운명을 만나러 나갔고, 그때마다 번번이 실망해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다행히 남자가 먼저 와 있습니다. 기본적인 예의를 갖춘 남자 같아 일단은 마음이 놓입니다. 그런데 차를 주문하지 않고 나가서 저녁 식사를 하자고 합니다. 찻집에서 차도 안 마시고 그냥 나가자고? 먼저 가볍게 차 한잔 마시며 대화를 나눈 후 저녁 식사를 하는 게 순서가 아닐까 싶은데...... 혹시 찻값이 아까워서 그러는 건가? 만약 그렇다면 이 남자, 결혼하면 날마다 가계부 검사를 할 사람입니다. 저녁 식사도 너무 약소했습니다. 물론 내가 점심을 늦게 먹어서 간단히 먹자고는 했지만 마음 한구석이 찜찜합니다. 사람 많고, 공기 안 좋은 찻집보다 차라리 공원에서 자동판매기 커피를 마시는 게 어떠냐고 말한 사람도 나지만 그 말에 남자 얼굴에 아주 화색이 돕니다. 이 남자 좀 안됐습니다. 결혼하면 처자식 입에 들어가는 것도 아까워서 잔소리할 것 같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 가정을 꾸리고 싶습니다. 휴일이면 내 아이와 놀이공원에 가고 싶습니다. 술자리에서 늦어지면, ‘아빠, 왜 빨리 안 오세요. 아빠, 아이스크림 사 갖고 오세요.’조르는 아이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나만을 위해 밥상을 차리고, 내가 오길 기다려주는 아내를 갖고 싶습니다. 그래서 서른일곱 살인 나는 오늘도 정말 나가기 싫지만 선을 보러 나갑니다. ‘오늘 나오는 여자가 내 운명의 여자일지 모른다.’ 이런 기대라도 해야 단지 결혼을 목적으로 여자를 만나는 자리가 덜 초라해집니다. 여자는 정각 7시에 나타났습니다. 시간을 지킬 줄 아는 여자라는 점이 일단은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먼저 저녁 식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사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는 차만 마시고 헤어집니다. 나이 들수록 찻집에서 시간 보내는 일이 어색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찻집보다는 호프집이나 포장마차가 더 편합니다. 왠지 느낌에...... 이 여자에게는 예의나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녁을 먹고, 차를 한잔 할까 하는데 한적한 공원에 가서 자동판매기 커피를 마시자고 합니다. 이 편안함! 적어도 이 여자는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철없는 공주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여자라면 내 배경이나 조건이 아닌 내 모습 그대로를 보고 좋아해줄 것 같습니다. 이 여자와의 결혼을 상상해봅니다. 소박한 밥상에서 맛있게 저녁 식사를 하고 다정하게 손을 잡고 공원에 나와서 차 한잔 마시며 담소하는 그림. 그림이 완성되자마자 나는 바로 여자에게 말합니다. “주말에 영화나 한 편 봅시다!”

 

위의 이야기를 살펴 보면 남자와 여자가 생각하는 심리가 얼마나 다르게 작용하고 있는지 볼 수 있다. 여자는 나이가 들었지만 언제나 로망스를 꿈꾸는 반면 남자는 나이가 있는 만큼 로망스보다는 편안함을 추구한다. 이 점이 문제다. 여자는 언제나 동화 속에서나 그러듯이 백마 탄 왕자님이 와서 자신에게 고백을 할 것이라는 기대 심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설문지 결과 26명 중 26명 모두 기대한다라고 답변을 했다. 이러한 심리는 자신이 고백을 하는 주체가 아니라 항상 객체여야 한다라는 기대 심리가 어릴 때부터 박혀 있는 것이다. 반면 남자의 경우에는 고백에 대한 로망 보다는 고백 이후에 연애생활이나 결혼에 관심에 무게를 둔다. 그래서 간혹 결혼하는 커플들을 예로 들어보면 남자는 프로포즈를 별 생각없이 여기고 결혼을 서두르지만 여성의 경우에는 결혼보다 오히려 프로포즈에 무게를 두고 프로포즈의 감동 여부가 결혼 승낙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한 독일의 한 심리 연구에 의하면 남자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여성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을 선택하고, 여성의 경우에는 반대로 자신이 좋아해주는 남자보다 자신을 좋아해주는 남자를 선택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발표했다.[심리학으로 본 사랑이야기에서 발췌]이러한 심리 연구는 여성의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남성에게 적극적으로 고백하기 보다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남성에게 고백을 받으려 하는 심리가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뇌티히가 “구애하기를 두려워하는 자는 퇴짜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자다.”라고 말했다. 이는 특히 여성의 경우 더 잘 드러나게 되는데 여성들의 경우 요즘에는 적극적이고 활발해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소극적이고 움추려든는 심리가 강하다. 설문 결과를 통해 보더라도 여자가 고백을 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고백을 하기 두려워 하는 심리가 남자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고백의 선점성을 심리적 측면으로만 바라보아서는 안된다라는 것이다. 독일의 심리 연구 조사와 다르게 대학생 커플들의 설문 조사 결과 남녀 모두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에게 더 끌린다라는 것이 명확하게 드러났고, 심리적 측면 말고도 중요한 것이 그 심리를 만들게 되는 사회적인 인식이나 주변 환경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라는 점이다. 본 연구에서 사랑 고백이 담겨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분석해 본 결과(영화10편 드라마10편) 영화에서는 남자의 고백 선점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예를 들어 전세계로 잘 알려진 영화 ‘러브 엑츄얼리’를 보면 많은 커플들이 눈에 들어온다. 유명한 장면인 스케치북 고백이든 무엇이든 가장 공통적인 점은 모든 커플들이 마지막엔 남자의 사랑 고백을 통해 마무리가 된다라는 점이다. ‘러브 엑츄얼리’말고도 다른 영화 ‘If only' 'Romantic Holiday' '노팅힐’ ‘노트북’ ‘말할 수 없는 비밀’ ‘지금 만나러갑니다’ 등등 많은 영화 속 장면에서 남자의 고백 장면을 볼 수 있다. (조사한 영화 10편 중 ‘슬픔 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남자의 고백 장면이 들어있다.)이러한 남자의 고백 장면은 사회적으로 하나의 인식을 시키게 만들어 버렸다. 즉, 남자의 고백이라는 것이 통상적이라는 고정관념과도 같은 인식을 우리에게 오래 전부터 주입시켜 온 것이다.

또한 드라마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드라마는 우리나라에서 방영된 드라마들만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는데, 분석 결과 13편 모두 남자의 고백장면이 드러났다. 반면 여자의 고백장면은 전혀 나오지 않는 드라마도 있었다. 가장 큰 예로 들 수 있는 것이 2009년 상반기에 종영한 ‘꽃 보다 남자’라는 학원판타지이다. 이 드라마로 인해 우리 사회의 남자의 고백 선점성이란 고정관념은 더욱 깨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드라마에서의 남자의 고백은 여자들이 꿈꿔 온 기대심리인 백마 탄 왕자의 고백과도 같다. 이는 더욱 더 여성의 기대 심리를 키우고 사회적인 인식이나 환경을 남자가 먼저 고백해야 한다라고 주입시키는 것과 같다.

영화나 드라마 말고도 사회적인 인식으로써는 남성 우월주의라는 점을 들 수 있다. 옛 먼날부터 가부장 사회였던 한국은 더욱 만연한 남성 우월주의는 남성이 무엇이든 먼저 해야 한다라는 인식이 잡혀있다. 고백도 예외는 아니다. 조선시내로 거슬러 올라가 보았을 때 여성을 선택하는 것은 항상 남자였다. 여성에게는 선택권이 없었다. 대표적으로적 많은 고전소설들을 통해 보면 여성이 고백을 한다라는 인식 자체는 거의 없었던 것이다. 춘향전에서 춘향이 변사또의 수청을 거부한다라는 대목을 빼고는 여성이 남성을 선택한다거나 거부하는 일은 찾아 보기 힘들다. 최근에 와서야 여성의 권위가 신장되고, 남녀평등을 외치지만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우리나라의 전통이나 인식이 바뀌기엔 아직 시간이 부족하다. 이러한 사회적 환경은 우리들의 인식이나 심리에도 영향을 크게 미치며 남자의 고백 선점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남자의 고백 선점성이란 가설의 마지막 검증으로 설문 조사 분석을 통해 알아 보았다. 설문 조사는 대학생 커플 26쌍(총52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주된 질문에는 누가 먼저 고백을 했는가, 고백을 할 때 가장 두려운 점, 자신이 끌리는 이성 등의 질문이 있다. 먼저 남자의 경우 고백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26명 중 26명 모두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여자의 경우에는 7명만이 고백을 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변을 했고, 이 중 2명만이 고백을 했을 때 성공을 했다라고 답변했다. 이는 여성의 고백이 횟수가 적을 뿐 아니라 고백의 성공확률 또한 적다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또한 여성의 경우에는 고백이 두려운 점을 보았을 때, 퇴짜를 맞을까봐라는 답변이 전체 여성 중 96%였다. 이는 여성이 아직도 심리적으로 소극적이다라는 측면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여성들은 응답자 100%전원이 백마 탄 왕자의 고백이라는 로망스를 꿈꾸는 것으로 남자의 고백에 대한 기대 심리가 굉장히 크게 나타난다라는 점이 눈에 띄게 보였다. 그리고 고백에 관한 개방형 질문을 한 결과 고백은 ‘미친 짓, 솔직함, 용기, 사랑의 시작, 당당함,’ 등의 의견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통해 남자의 고백 선점성의 정당함을 유의미한 결과로써 볼 수 있었고, 그 이유에 관해서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심리 측면, 사회적 측면, 설문 조사를 통한 세 가지 가설 검증을 통하여 남자의 고백 선점성에는 한 가지 이유가 아닌 복합적인 이유가 결부되어 있음을 볼 수 있었다. 그러므로 심리와 사회적 측면을 함께 분석하여 이유를 알아보고, 세 가지 방법 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의 복합적인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현재 남녀의 평균 월 소득을 비교해 보면 경제적 측면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다. 고백이라는 것이 결국은 프로포즈인데 이는 경제적 뒷받침이 어느정도 되는 상황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 남자가 먼저 고백을 한다라는 가설은 세 가지 검증 방법을 통해 입증 되었다. 하지만 심리적 측면에서 고백에 대한 심리 연구가 거의 없어서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되어야 할 것이고, 사회적 측면의 조사를 할 때 드라마나 영화에서 왜 남자가 먼저 고백을 하게 되는 장면이 나오는가에 대한 이유를 밝힐 수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는 사랑에 대한 수많은 명언이 있다. 예를 들면 “사랑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아름답게 시작되고 끝나지 않는다. 사랑은 전투이고 전쟁이며 성숙의 아픔이다.”(-제임스 볼드윈), “사랑의 치료책은 더욱 더 사랑하는 것밖에는 없다.”(-헨리 데이비드 소로) 등 손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명언이 있다. 하지만 사랑에서 한 층 깊이 들어간 고백이라는 연구나 명언은 거의 없다. 이를 위해서 본 연구가 고백에 대한 사회의 인식에 대해 돌아보고 고백을 통해 바라본 남녀의 사랑 심리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될 수 있는 하나의 주춧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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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프로야구 올스타 최종 명단

 

 

 

7월 13일 발표된 Best10 에 오늘 발표된 감독추천 선수명단까지

2009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가 모두 확정 되었다.

 


 

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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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군

Bes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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